2026년 9월 8일 인지기능프로그램으로 고추접기를 했어요.





각 층에서 침상 또는 공용 거실에서 빨간 고추를 만들어보았어요~
접는 순서를 기억하고 집중해서 손 끝으로 종이를 한 땀 한 땀 접다 보면 완성~
손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은
종이 접기 대신 선생님과 고추에 얽힌 추억을 꺼내어 대화했어요~
서ㅇㅇ어르신은 접어둔 자국을 보고 선에 맞춰서
스스로 정확하게 다시 접으셔서 완성하시고 굉장히 뿌듯해하셨어요 ㅎㅎ
서ㅇㅇ어르신의 뿌듯한 미소가 갑자기 떠오르네요~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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